10-8번글쓰기=>고 채수근 상병 순직의 종합정리
작성자 최고관리자


10-8번글쓰기=>고 채수근 상병 순직의 종합정리 

  

6.4. 정치권[편집]

  • 1.7월 20일, 국민의힘 지도부는 최고위원회의 전 순직한 해병대원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하고 
    •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에게는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고인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숙연하고 정중한 마음으로 기리고 최대한의 예우를 해야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 당국은 수색 구조와 피해 복구 과정에서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의 안전 조치를 해주길 당부한다"라고 했다.
      • 이어 7월 20일 오후 3시에 김정재 국회의원과 함께 채 상병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였다. #
    •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불어난 강물 속에서 수색 작전에 나섰는데 어떻게 구명조끼조차 지급되지 않았는지 국민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관련 매뉴얼이 있었는데 지키지 않았다면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한 부분이고, 만약 없다면 없는 대로 더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재난이 또 다른 죽음을 불러오는 비극은 없어야 한다. 관계 당국은 실종자 수색과 사고 수습에 나선 모든 분의 안전을 빈틈 없이 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 2.현역 의원들이 애도의 뜻을 담아 추모 성금을 모으기로 했다. 
  • 3.7월 20일, 더불어민주당은 순직한 해병대 병사에 애도를 표하면서도 이번 사고를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해당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추모하면서도, 다시 반복된 인재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올해 일어난 재해가 수사로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수준의 경각심을 가질 것을 요구했다. 또한 "왜 기본이 지켜지지 않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살인 아니냐는 유가족분들의 애끊는 절규와 허망함에 주저앉아버린 동료 전우들의 모습에 가슴이 찢어진다. 부디 더 이상의 인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라고 촉구했다.
    •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수색 작전 중이던 해병대 병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안타까운 일"이라며 "국방부는 재발 방지를 위해 경위를 철저하게 규명하고 위험 현장에 함께하는 장병의 안전 대책을 철저하게 점검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3.'인재(人災)'로 규정해 철저한 진상 규명을 강조했다. 
  • 4.7월 20일,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상무집행위원회의에서 
  • 5."재난 구조마저 인재가 되고 있다"며 "장갑차도 못 버틸 정도로 불어난 강을 수색하면서 
  • 6.구명조끼 하나 지급하지 않았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 7.이어 "국방부는 병사들을 안전대책 없이 투입한 경위를 명백히 규명해야 할 것"이라며 
  • 8."국방위원회 현안질의 등을 통해 책임을 묻겠다"라고 밝혔다. 
  • 9.7월 20일, 강성희 진보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10."군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하지만 구명조끼 하나 입혀 보내지 않으면서 
  • 11.어떻게 성실의 의무를 다하라고 요구할 수 있나?"라며, 이종섭 국방부 장관에게 
  • 12.유가족과 국민 앞에 사과부터 하고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 13.이어 "해병대 및 군 수사기관은 진상을 분명히 밝히고, 책임은 엄중하게 물어야 한다"라고 밝혔지만, 
  • 14."하지만 일선 간부와 지휘관 몇 명에 대한 추궁에 머물러선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 15.7월 22일,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은 논평에서 "채수근 상병은 외동아들로 귀한 아들이었습니다. 
  • 16.책임감이 강하며 예의 바르고 활발한 성격을 가진 청년이었습니다. 
  • 17.채수근 상병은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하기 위해, 소방대원이었던 아버님의 응원을 받으며 
  • 18.용감하게 해병대에 자원했습니다. 위험하고 힘든 폭우 피해 복구 및 수색 작전 투입을 명 받고도 
  • 19.부모님과 동료들에게 자랑하던 명예로운 대한민국의 해병이었습니다. 
  • 20.채수근 상병은 작전 수행 중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며 
  • 21."명예로운 대한민국 청년의 죽음 앞에 목 놓아 우신 유가족분들과 해병대 전우들께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하며, 
  • 22.다시 한 번 故 채수근 상병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 23.우리 군인들이 안전하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 24.8월 25일,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은 국방위원회에서 수사 외압에 대한 의견을 표하는 중에 
  • 25.채수근의 죽음을 두고 "안타깝지만 손 잡고 가다가 웅덩이에 푹 빠져서 안타까운 죽음을 했어요. 
  • 26.그런데 이게 8명이나 다 처리할 만큼 어마어마한 군의 과오나 그런 겁니까?"라고 폄하했다. 
  • 27.12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국회 본청 앞 천막농성을 통해 
  • 28.김진표 국회의장을 상대로 해병대원 사망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 촉구에 들어갔다. 
  • 29.농성은 본 회의가 예정된 12월 2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 30.20일 전용기 의원은 해병대예비역연대와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 31.국회의장 비서실장을 만나 해병대예비역연대의 의견을 전달했다.
  • 32.2024년 4월 19일, 6개 야당[23] 해병대예비역연대가 공동으로 
  • 33.채상병 특검법 처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34.2025년 5월 12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 김문수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면서 
  • 35.채상병 묘역을 참배하지 않고 지나자, 
  • 36.기자가 "아까 연평해전 묘역 가셨는데 채상병 묘역에 따로 참배 안 하십니까?"라고 질문[24]하자, 
  • 37.채상병이 누구인지 모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38.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자 비상대책위원장인 김용태는 김문수에게 연평해전 옆이라고 대답했지만, 
  • 39.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 40.이후 김용태는 채상병 묘역을 혼자 참배하고, 묘비를 쓰다듬는 등의 퍼포먼스를 하고, 
  • 41.채상병 사건의 진상을 밝히겠다고 주장[25]했다. #

6.4.1. 수사단장 보직해임 관련[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해병대 제1사단 일병 사망 사고/수사 외압 논란 문서의 반응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5. 시민단체[편집]

  • 1.군인권센터는 실종 사고 소식이 알려진 후 "무리한 임무 투입으로 발생한 인재였다"며 비판하는 성명을 게시했다. #
    • 이어 국방부는 즉시 대민지원 투입 장병의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추후 사고의 경위를 성역 없이 규명하라고 밝혔으며 실종자가 조속히 발견되기를 바라며, 마음 졸여 기다리고 있을 가족들께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 해병대 채수근 상병 사망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에 관한 청원에 동의 인원이 5만명이 된다.

6.6. 피해자 가족[편집]

  • 1.채수근 유가족 측에서 "언론과 정치권에서 이름 석 자를 쓰지 말아달라."고 해병대 여단장에게 요청했다. 
  • 2.피해자 부모가 언론과 정치인들 사이에서 이름이 오르내릴 때마다 괴로워 한다고 전했다. #

7. 추가 논란[편집]

7.1. 빈소 안내표기 한자 오기[편집]

1.해병대가 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