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 사진=>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청와대 영빈관 오찬 "징병제 의무복무자는 국가유공자" 직접건의 […
작성자 최고관리자



                            36번 사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청와대 영빈관 오찬 

                            "징병제 의무복무자는 국가유공자" 대통령님에게 직접건의"

                                               [2026년8월13일]

 

1.날짜:2026년 8월 13일


2.장소:청와대 영빈관 오찬


3.주최:대통령실


4.주관:국가보훈부


5.참석대상: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6."징병제 의무복무자는 국가유공자가 되어야 합니다."=>대통령님께 발언


 

참석후기입니다.

 

6월은 국가보훈달로서 매년 현충일 행사와 함께 국가유공자를 위한 영빈관 오찬을 대통령실에서 주최합니다

그리고 2025년까지는 독립유공자를 위한 8월에 별도의 영빈관 오찬을 주관해 왔습니다.

그러나 금년에는 6월 호국영령 보훈과 8월의 독립유공자 보훈을 통합해서 8월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참석자 중에는 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유가족. 한국전쟁과 월남전쟁 당시 전몰군경 유가족과 참전유공자

순직군인 유가족,상이군경 당사자,그리고 특히 5.15 민주화운동 유가족과 부상자.희생자 분이 많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의 슬로건은 "당신이 지켜낸 대한  우리가 꽃피울 민국"

독립.호국.민주 유공자 대표에게  이름이 새겨진 "태극기 배지" 수여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독립.호국.민주의 역사는 서로 다른 역사가 아니라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하나의 역사"라고 강조 하셨다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을 국가보훈의 기조라고 말씀 하셨다

역대 대통령 처음으로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순직군경" 유가족 아픔을 언급하셨다

 

대한민국 순직군인 유족회장으로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대한민국 순직군인 유족회가 대통령 Head Table에 함께해야 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역사와 함께 언젠가는 광복회.전몰군경유족회. 4.19유족회 5.18유족회 모두 기억 속으로 사라집니다.

사실상  6월 호국보훈과 8월의 독립보훈을 통합한 이유도 광복회의 유가족이 점점 줄어드는 이유입니다.

 

순직군인을 포함해서 앞으로는 5개 분야의 국가보훈 공법단체가 대한민국이 존재할 때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첫째는 "대한민국 순직군인 유족회"요  두번째는 "대한민국 상이 군인회"입니다.

징병제 국가에서 집에서 가족을 떠날 때는 건강한 청년이었지만 전역을 하고 돌아올 때는

대부분 건강한 청년으로 어머님 품에 안깁니다.

그러나 누군가의 아들은 싸늘한 주검으로 또는 부상을 당한 상이군인으로 돌아옵니다.

세번째는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등 "대한민국 순직공무원 유족회" 네번째 "대한민국 상이 공무원회" 입니다.

다섯번째는 5.18 민주화 운동 등 "대한민국 민주화 유공자" 입니다.

 

오늘 이 시간 전국 방방 곳곳에 약 1만8000 여명의 순직군인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을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 

"징병제 의무복무자는 국가유공자가 되어야 합니다." 순직3형이란 괴물을 버리고 모두가 당당한 국가유공자로

 예우 받아야 합니다.

 

대통령님께서 발언권을 주셔서 순직군인 유족회장으로서 약 2분간 발언했습니다.

징병제 의무복무자 ["사병의 18개월. 초급장교 28개월 군의관 38개월" ]는 순직의 원인과 장소를 불문하고

무장탈영 등 위법행위를 제외하고는 "국가유공자가 되어야 한다"고 건의 했습니다.

 

그리고 수십만 명의 순직군인 유가족이 많은데  공식집계 170명 미만 사망자 등 4517명의 유공자 단체인

5.18 유족회장 양재혁씨가 건배사를 하고 5.18 관련자 분들이 너무 많이 참석한 것에 대해서는 

다소 아쉽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들의 명예와 유족회의 명예가 더 존경 받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작성자=>대한민국 순직군이 유족회장 박형방

작성일=>2026년 8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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