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청와대 오찬시 대통령님께 직접 전달 할려다 경호원 制止로 그만 ! [2025.06.27]
작성자 박형방


2025년 6월27일 대통령 주관 청와대 영빈관 오찬에 참석했습니다.[박형방=> 대통령님 바로 왼쪽]

[대통령님께 직접 전달 할려다, 경호원 制止로 직접 전달 못하고, 국가보훈부에서 정식으로 대통령실에 전달 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실 경유 국방부 답변을 上段에 올립니다.[2025.07.23]


제목=>"징병제 의무복무자에게 순직3형은 없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저는 *대한민국 순직군인 유족회장 박형방*입니다.

우리 유족회를 대신해서 인사 올립니다.


순직군인 유족회는 한국전쟁이 끝난 1953.07.27 이후부터 월남전쟁을 제외한

오늘까지 전사나 순직해서 국립현충원에 안장 된 장병의 유가족입니다

한국전쟁 이후로 사망한 군인이 약 9만 여명이 넘습니다.

이 중에서 약 5만6천 명의 순직군인이 서울 대전 국립현충원 모셔져 있습니다

울다 지처서 눈물마저 마른 채 4만 여명의 부모님들은 천국에 있는 아들을 찾아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은 1만6337명 부모가 아들을 가슴에 묻고 마지 못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순직군경:1만4762명    재해사망군경:1575명]

2012년6월까지 징병제 의무복무자는 대부분 국가유공자로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2012년 7월 이후 의무복무자로서  사망한 순직3형이 1575명 나왔습니다.

13년 간 매년 평균 약 121명씩 운명했습니다. [2025년6월 국가보훈부 자료  경찰도 일부 포함]

그 동안 제복의 영웅 예우는 커녕 거꾸로 가는 국방부 정책이었습니다.


 문제 해결의  군인사법 제 54조의2 제1항 제2호의 개정안 건의 입니다.

2.순직자

가.타의 귀감이 되는 고도의 위험을 무릅쓴 직무 수행 중 사망한 사람

나.국가의 수호.안전 보장 또는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와 직접적인 관련 있는 직무 수행이나 교육 훈련 중 사망한 사람(질병 포험)


함께 하시는 대통령님!

1년에 1000명 내외가 사망한 2000년대에서 지금은 100명 내외가 사망합니다

한 아들의 사망은 국가에서 아무리 제복의 영웅이라 칭송해도 장가도 못가고

군대에서 어미 아비보다 먼저 간 아들 놈은 배신자요, 온 가정이 파괴범입니다.

여기에다 "죽음까지 차별" 한다면 우리 부모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희망을 주시는 대통령님!

아파하는 부모들을 보듬어 주십시오. 저희들은 믿겠습니다.고맙습니다.

대한민국 순직군인 유족회 일동 올림    [국가유공자 및 유족회장 초청 청와대 영빈관 오찬] 2025년 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