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별님들이여 ! 엄마 아빠는 熱情적으로 反抗한다 ? 自由를 위해서 ! 시지프스는 바윗돌보다 강하단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천국의 별님들이여 !  엄마 아빠는 熱情적으로 反抗한다 ?  自由를 위해서 !  

시지프스[Sisyphus]는 바윗돌보다 强하단다.

우리 별님들 모두 잘 있겠지요?

오늘은 별님들의 엄마 아빠가 언제 어디서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 ?

195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알베르 까뮈의 不條理에 대항하는 적극적인 삶이

별님들과 별님들 가족에 큰 힘을 주고 있단다.


"삶에 대한 絶望이 없이는 삶에 대한 希望이 없다고 한다."

이 말은 곧 우리에게 절망이 있었기에 희망이 있다는 사실이다.


세상은 우리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단다. 마치 "침묵의 세계"처럼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별님들의 名譽를 위해서 !. 별님들의 遺族을 위해서 !

삶의 가치를 찾아 정부에 국회에 법원에 反抗하고 또 反抗하고 있단다.


"不條理란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사전적(辭典的)인 의미가 아니고"

"세상의 無關心과 인간이 찾고자 하는 價値 사이에 존재하는 갈등(葛藤)"이 곧 不條理라고 정의 한단다.

그런데 부조리를 이기는 "강력한 무기가 反抗"이고 그 결과는 "自由"라는 것이다.

최후의 목적지가 "국가유공자"이던  "공법단체"이던 행동하는 열정의 구심점은 반항의 "자유"란다

별님들과 우리 유족이 수십 년 간 반항한 결과가 자유라는 깃발을 들고 우리 곁에 오고 있단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가슴벅찬 그 날을 맞이해야지?

 

별님들아 이승을 향해서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는 밤마다 이승과 저승을 오고 가고 한단다.

꿈속에서 별님들을 가끔 만난다는 것은 저승을 갔다 왔다는 확실한 증거가 아니더냐?


시지프스 바윗돌이 刑罰처럼 보이지만 인간승리란다.

그 바윗돌은 절대로 사람을 힘들게는 하여도 다치지도 않고 죽이지도 않는단다.

그 바윗돌은 정상에서만 굴러 내린단다. 단 한번도 중간에서 내려오는 경우는 없었단다.

그런데 수천 년 동안 지금까지 굴려 올라가고 굴려 내려오고 언제까지인지 우리도 모르겠구나?


사랑하는 별님들아!

별님들의 가족이 반항한다는 것은 힘차게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란다.

反抗은 나쁜 것이 아니란다. 반항이 침묵하면 자유는 죽음이 된다.

오늘 열심이 일하고 쉬고 잠자고 깨어나면 바윗돌은 집 앞에서 매일 기다린단다.

그 바윗돌이 집 앞에 없어진다면 얼마나 슬픈 일이냐?

별님들처럼 이승에서 저승으로 영원히 가는 날이 아니겠느냐?

 

별님들아 !

6월 창립 기념식에는 건강하게 잘 있다가 꼭 놀러 오렴

별님들의 엄마 아빠 형제자매가 1년에 한번 모두 모이는 잔칫날이란다.

엄마도 불러보고 ! 아빠도 얼싸안고 ! 


오늘도 시지프스의 바윗돌을 기다리면서 !


별님들의 엄마 아빠 심부름꾼 !

박인주 아버지가 보낸다

안녕 !

 

2026년 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