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글쓰기=>임병장 순직 유공자=17사단 101연대 3대대 [한강 사계청소 중 溺死사고 [2011년 8월 27일]
작성자 최고관리자

         12번 글쓰기=>임병장 순직 유공자=17사단 101연대 3대대 

                    [한강 사계청소 중 溺死사고 [2011년 8월 27일] 


[사고 과정과 교훈]

1.날짜=> 2011년 8월 27일

2.부대-> 17사단 101연대 3대대

3.장소=> 김포군 고천면 한강하구

4.임병장=> 당시 병장=>하사 특진

5.대대장=> B 대대장

6.연대장=> R 연대장

7.사단장=> D 사단장

8.사건의 진실

 1] 임병장은 한강변에서 사계청소 중 失足사고 사망

 2] 임병장 미담으로 국가유공자 예우=>백일병이 실족하자 뛰어들어 구해 주었다

9.사건의 진실 공방

 1] 연대장 행보

   1] 2011.8.27=>사실은 보고했지만 미담 사례로 인정함

   2] 副군단장에게 8장 분량 혈서[주사기 사용]진술서 제출하고 전출됨 [信]

   3] 2017년=>서울의 대학 학군단장

   4] 사단장이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진예정과 참모총장설 정보 입수

   5] 2017.7.17=>국민권익위원회 사건 재조사 민원

   6] 국방부 검찰단=>출석요구 했으나 불출석하자=>학군단에서 7시간30분 조사

   7] 군검찰 질문=>처벌을 원하느냐?=> 네 원합니다 다만 대장진급을 원하지 않는다고 진술[誣告罪 근거]

   8] 사단장=>무협의 처분=>동시에 연대장 무고죄로 고소함

   9] 201 8년 9월 28일 =>연대장은 고등 군사법원에서 1년 6개월 법정구속

   10] 2019년 2월=>대법원 유죄 확정

   11] 경기도 이천 국군교도소 수감

   12] 2020.12=>모범수로 가석방

   13] 아내와 딸 쌍둥이 키움

   14] 연금.퇴직금 등 못받음

   15] 막노동.공사장 하다가 현재 공인중개서

   16] 재심 준비 고려 중

  2] 사단장 행보

    1[ 중장 예편


10.해당 사건에서 우리의 교훈

  1] 임병장은 최고의 예우를 받음=>유가족은 아무 말이 없음

  2] 연대장은 진실이든 거짓이든 끝까지 한가지로 지켜야 되는데 왔다 갔다 함

  3] 사단장은 연대장의 오락가락 증언을 하더라도 연대장에게 피해가 없어야 하고

     잘 보살펴야 하는데 소홀히 함

  4] 대부분 순직한 장병들의 진실과 허위 다툼인데 이 사건은 고급 지휘관들의 도덕성 문제가 됨

  5] 연대장의 陋名이 있다면 명예를 찾기를 바라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6] 사단장도 언론 보도와 내용이 다를지라도 연대장과 서로 화해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대한민국 순직군인 유족회장

작성일=>2025년